2,3일차 작업한 사진이 사라졌군요 결과물 사진과 텍스트로 포스팅을 해야할것 같네요..ㅜㅜ
2일차에는 천장과 앞유리부분 도색작업을 하였습니다.
1.본네트위쪽으로 와이퍼와 그릴부분을 탈거하고 (십자드라이버와 10mm 스페너가 필요합니다.)
2.400방 사포질(2~3회) 1000방 사포 2~3회 중간중간 물세척
3.녹방지방청도료(420ml 한캔소모)를 뿌린후
4.주도료(400ml 2캔 반)를 도포하였습니다.

(총 4회에 나누어서 도포) 천장과 앞유리부분은 도장이 괜찮았기에 스크래치 낸다는 기분으로 사포작업을 하였구요.

총 4시간정도 소모되었는데 천장부분은 특히 높은 의자가 없으면 작업이 어렵습니다.
포장마차의자 이상의 높이의 발판이 필요하고 균일하게 도료가 뿌려집니다.(우마사다리 권장)
비닐마스킹과 테이프마스킹을 같이 진행하였는데 특히 앞유리주변의 마스킹은 차체의 가운데로 갈수록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둘이서 하면 작업시간이 절반이상 단축될것 같습니다.
1차 본네트 도색을 하고 난 후라 차위에 올라가서 하기에 발자국이 남고 또 차체의 철판이 휘어질 위험이 있어 결국 가장자리부분에서 엉성함이 보이네요.
돌이키면 탑도색을 먼저하고 본넷, 옆차체순으로 가는게 좋습니다.
와이퍼암과 정확한명칭은 모르지만 뒷 그릴부분은 흑색착색제를 미리 준비하셔서 사포질등을 통해 녹을 제거하신후 본체의 방청도료가 마르는 동안에 도색을 하시면 더 성취감을 느끼실수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어색한 모양의 모습이네요ㅎㅎ 그래도 완성된 모습을 상상하며 또 하루가 지갑니다~^^
| 레토나 자가도색 1일 (0) | 2025.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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